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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에 딱! 다이소에서 만난 1000원의 행복들

김진수 댓글 0 작성일


호기심이라도 좋다. 부담없이 장바구니에 담을 수 있는 다이소의 천원짜리차량용품들을 만나봤다.


첫번째 제품은 원하는 크기 만큼 잘라서 사용 할 수 있는논슬립패드

 

300 x 230 mm 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크기, 원하는 크기 만큼 잘라서 데쉬보드에 올려 주면 끝.

여러 곳에 사용이 가능하지만, 내부에 경사가 지거나 굴곡이 있는 곳은 피하는게 좋겠다.

 

원하는 크기로 잘라서 사용한다면 내부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다. 운행시 올려진 물건들이 흐트러짐 없이 잘 고정되었다.

 

 

두번째 제품은 차량용후크로 승차인원과 적제할 물건이 많을 때 유용하게 쓰일 제품으로 헤드레스트 높이 조절장치에 걸어주면 설치 끝이다.

 

 

장바구니, 가방 등 다양하게 걸어둘 수 있다. 적제 하중은 1kg 지만 두개의 고리를 함께 사용한다면 조금 더 무거운 물건도 걸 수 있다.

세번째 제품은 메모꽂이, 활용도만큼이나 디자인이 구매를 자극했던 제품이다.




부착을 위해 뒷면에 양면 테이프를 제거해 준다.


명함이나 고속도로 통행권, 주차권 등을 꽂아 사용하면 유용하다.


스프링 클립 방식으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


명함을 꽂아 차량밖에서 연락처를 볼 수 있게 했다.

 

다이소에서 만날 수 있는 천원짜리 차량용품 세가지를 알아봤다. 저렴한 가격대에 큰 활용도를 보여줬던 제품들 이였다.

Blang.ilikei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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