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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사양 비교>오늘, 가장 멋진 크루즈?

김진수 댓글 0 작성일

 

크루즈가 2008년 첫 출시후 9년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사진 - 2017 ALL NEW CRUZE

새롭게 돌아온 크루즈가 오늘 가장 "멋진" 차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동급 차종들과 가장 저렴한 하위사양을 비교해봤다. 먼저 새롭게 출시한 신형 크루즈의 기본 적 인 제원이다.

 

 

 

   5가지 사양중 가장 저렴한 1.4 터보 LS 모델과 아반떼, K3, SM3의 하위 사양을 비교해 보려한다.

 

   크루즈 LS 1,890A만원

 

 

  아반떼 스타일 1,384만원

 

 

  K3 1.6 디럭스 1,395만원

 

SM3 1.6 GTe PE 1,570만원

 

  크루즈의 기본형 모델인 LS는 1,890만원으로 다른 모델과 320만원에서 506만원까지 차이를 보였다.

 

 

안전사양인 TPMS, HSA, ESC, ESS, 앞좌석 3점식 시트벨트,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등은 네 차량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차량 보안센서는 크루즈와 SM3에 포함되어 있다. 에어백의 개수는 아반떼가 7개로 제일 많으며 나머지 차량은 5개로 동일 한 개수를 보였다 .

 

네 크루즈는 유일하게 뒷자석 2열 폴딩이 가능해 트렁크를 포함한 적재공간 면에서 활용도가 제일 크다고 할 수 있겠다. 변속기와 엔진을 살펴보면 아반떼와 K3는 1.6 엔진수동변속기가 적용되어있어 150만원의 추가비용으로 자동변속기로 바꿔야 한다. 창문을 원버튼 형식으로 열고 닫는 파워윈도우 기능은 크루즈와 K3가 앞/뒤 전좌석 적용되어 있다.

 

네 모델중 크루즈는 연비향상을 위해 Stop & Start 시스템을 유일하게 장착하고 있다. 각 차종의 공인 연비는 다음과 같다.

 

 

새롭게 나타난 크루즈와 동급차종의 가장 저렴한 사양을 간단하게 비교해 봤다. 차의 구매요소도 다양하듯 차를 선택하는 기준 또 한 다양하다. 신차에게는 "신차효과" 가 나타나는것도 현실이다. 하지만 차를 구매해야 할 시기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굳이 필요하지 않은 부분까지 선택하면 가격은 오르기 마련이니까.

 

 

 

Blango.ilikei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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