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열기

iLIKEiT > 리뷰 > 라이프

[Fashion]돌아온 봄 맞이 '데님 재킷'

이정아 댓글 0 작성일

무거운 상의를 벗을 때가 돌아왔다. 따뜻한 봄에 걸맞게 가벼운 옷차림으로 무심한 듯 걸쳤지만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데님 재킷'. 컬러는 물론 슬림핏-오버핏, 포켓 디테일 등 다양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데님 재킷을 소개하려 한다. (데님 재킷은 모두 개인 소장품)

첫 번째 데님 재킷은 가오리 핏에 칠부 소매 디자인. 워싱이 많이 들어 가지 않은 진청으로 주로 타이트한 팬츠를 입을 때 많이 입는데 하체를 가려줘 자꾸 손이 가는 제품이다. 기본 데님 재킷과 다른 핏으로 캐주얼하고 유니크한 느낌이다.
두 번째 데님 재킷은 길이감이 짧고 밝은 컬러로 하의는 면 소재나 레더 팬츠로 소재 믹스 매치를 이용해 다른 느낌으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좋다. 필자는 모노톤을 즐겨 입기에 하의로 무게감을 다운시켜 입는다.
세 번째 데님 재킷은 카라 배색 집업으로 기본 핏이지만 소재와 컬러 배색 집업 디테일로 흔한 디자인이 아니라 데님 재킷 중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기본 티에 그냥 걸쳐 입어도 디테일이 흔치 않아 스타일링 하기 좋은 재킷이라 할 수 있다.



데님 재킷은 가장 베이직하기 때문에 한 번 구매하면 오래 입을 수 있는 가장 유용한 아이템이 아닐까 싶다. 오래 입을 수 있지만 금방 질려 하는 사람들은 조금 다른 방법으로 리폼해서 재탄생 시켜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요즘 데님 재킷은 워싱 또는 디테일 적으로 다양한 디자인이 많이 나오는데 그런 디자인을 참고해 집에 굴러다니는 와펜이나 안 입는 체크 원단을 덧붙이거나 아니면 과감하게 찢고 긁어 평범함을 탈피해보는 건 어떨까?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7-04-06 10:32:44 리뷰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8-02-14 22:58:44 리뷰에서 이동 됨]

SNS공유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omment(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