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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휴족시간'vs'휴족휴면'

이정아 댓글 0 작성일


▶제품명: '휴족시간' 쿨링마사지시트 6매입
▶가격: 2,630원 (온라인 최저가)
▶설명: 빡쎄게 여행하는 자들은 무조건 챙긴다는 '휴족시간'. 라벤더, 세이지, 로즈마리, 레몬, 오렌지 등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피곤한 발바닥과 다리에 릴렉싱 효과를 준다. 시트에 충분히 흡수되어 있는 수분의 기화열이 하루 종일 부은 발에 쿨링 마사지 효과를 주며 35도의 발을 29도까지 떨어트려 준다는 설명도 적혀있다. 실제로 붙여보면 정말 차갑다. 단점이 있다면 접착력이 많이 떨어진다. 휴족시간을 다리에 붙이고 자면 아침에 다 떨어져 침대에 뒹굴거린다. 발바닥과 종아리에 붙일 땐 양말과 레깅스를 꼭 착용하길 추천한다.

 

▶제품명: '휴족휴면' 8매입
▶가격: 3,710원 (온라인 최저가)
▶설명: '휴족시간'과 비슷한 제품 '휴족휴면'이다. 포도잎 진액, 자작나무 진액, 풍년화 진액, 자몽 감귤류 오일 등이 함유돼 종아리 붓기와 통증, 다리 저림 완화 등의 효과가 있다. 특히 천연물질이라 임산부에게도 안전하다고 한다. 제품 설명을 보다가 눈에 띄는 건 '방사능 NO'를 강조했다는 것. 대부분 일본 제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때 방사능에 대한 언급은 많이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생산공장이 일본의 최북단 청정지역인 홋카이도이며 방사능 발원지에서 720km 떨어진 곳이라 안전하다는 문구가 적혀져 있다. 사용감은 '휴족시간'보다 쿨링감과 피로 해소는 조금 덜하지만 파스의 인위적인 시원함이 싫다면 '휴족휴면'을 추천한다. 접착력은 '휴족시간'과 비슷하니 양말과 레깅스 착용 필수.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8-02-14 22:58:25 리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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