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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모자, 자외선과 스타일 모두 챙기자

이정아 댓글 0 작성일

최근 러시아 패션 디자이너 비카 가진스카야의 패션 룩을 보면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연출해 내는 걸 보고 반했다. 특히 그녀는 헤어 아이템을 많이 활용하는데 그중에서 모자 아이템으로 다양한 룩을 보여준다. 그중 나이키 모자에 화이트 드레스 매치는 가히 신선한 충격적이었다. 그녀는 드레스 디자이너인데 자신의 브랜드 의상과 아이템을 매치해 전혀 생각지 못한 룩으로 소화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정말 믹스매치의 귀재라 부르고 싶다.

 

더운 여름에 햇빛을 가리고 싶거나, 모자로 좀 더 개성있는 스타일링을 하고 싶은 분들! 이번엔 다양한 모자의 세계로 인도해볼까 한다.

 

 

필자의 사진을 한번 훑어보자. 스냅백, 볼캡, 캠프캡, 버킷햇 등 지금 한창 쓸 수 있는 모자들이다. 버킷햇은 양면으로도 활용 가능한 디자인들을 볼 수 있다. 실용적이고 디자인 면에서도 독특해 개성만점 아이템이라 꼽을 수 있다. 다양한 컬러와 같은 종류의 모자이면서도 다른 느낌의 모자들로 어느  한 가지만 꼽을 수 없다.

 







 

모자 종류를 한번 알아볼까? 굉장히 다양한 모자 종류들이 있는데 대표적인 종류들만 알아보도록 하자.

 

볼캡- 캡모자 또는 야구모자라고 불리는데 앞 챙이 부드럽게 휘어져 둥글고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데님, 캐주얼 의상에 당연 굿이다. 의외로 여성스럽고, 클래식한 옷에도 매치하면 보이시한 느낌 업.

 

스냅백- 스냅백은 볼캡과 다르게 챙이 평평하다. 모양도 볼캡에 비해 조금 넓적하고 둔탁한 느낌이랄까? 스냅백은 스트릿 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앞으로 써도 뒤로 써도 예쁘다.

 

캠프캡- 스냅백보다 챙이 짧고 깊이감이 적다. 머리가 작아 스냅백을 쓰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면 캠프캡은 알맞게 착용할 수 있을 것이다.

 

베레모- 매력적인 모자라고 생각한다. 보이시한 느낌, 귀엽고 발랄한 느낌, 여성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느낌 등 스타일에 따라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할 수 있다. 베레모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써보지 않아서 어색한 느낌이 드는 것뿐 한 번쯤 도전해보길 바란다.

 

플로피햇- 넓은 챙의 형태를 가지고 있으면서 챙이 넓어 하늘하늘한 분위기로 여성스러움을 준다. 미니멀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거나 세미 정장에 포인트를 준다면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페도라- 플로피햇 보다 챙이 짧고 모양의 형태가 잘 잡혀있다. 페도라는 플로피햇 보다 좀 더 시크하면서 보이시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버킷햇- 일명 벙거지라고 불리는 대표적인 스트릿 아이템이라고 볼 수 있다. 부드러운 원단에 테가 둘러져 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8-02-14 22:58:05 리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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