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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단골 셀프캠, 캐논 VIXIA mini X

오민준 댓글 0 작성일


 

 

요즘 TV를 보면 연예인이 휴대하고 다니는 캠을 자주 볼 수 있다. 연예인이 셀프 영상을 찍을 때나 이동하면서 무엇을 찍을 때 셀카봉과 같은 캠을 가지고 이동하는 모습이 자주 노출된다. 외형도 독특한 이 제품은 방송 노출만으로도 충분히 간접 홍보 효과를 얻고 있는듯 하다.

 

 

이 제품은 캐논에서 2014년 3월 출시한 VIXIA mini X(이하 빅시아 미니 엑스)이다. 출시 3년을 훌쩍 넘겨 단종된 제품이 방송용 셀프캠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빅시아 미니 엑스의 장점은 편의성과 영상 품질을 꼽을 수 있다. 우선 편의성 부분부터 살펴보면 무게가 250g 수준으로 휴대하기 좋다. 여기에 배터리 1개로 약 150분 정도 촬영이 가능하다. 2.7인치 회전식 LCD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어 언제나 모니터링 할 수 있고, 셀카봉과 연결해 셀프캠을 촬영하기에도 적합하다.

 

 

영상 부분을 살펴보면 빅시아 미니 엑스는 FHD(1920X1080) 해상도의 AVCHD1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32GB 메모리로 약 3시간 정도 촬영할 수 있는데 사진은 170 º, 동영상은 160 º 광각 촬영을 할 수 있다. 

 

캐논 빅시아 미니 엑스는 지금은 단종된 제품으로 일반 소비자에게는 큰 관심을 못받았지만, 셀프 촬영에 적합한 특징을 가져 방송 시장에서는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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