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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2대를 하나로! 삼성전자 32:9 게이밍 모니터 CHG90 발표

오민준 댓글 0 작성일

 

 

 

대기업의 게이밍 모니터 시장 진출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차별화된 화면 비율을 가진 대형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여 소비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주인공은 49형 크기, 화면 비율 32:9의 게이밍 모니터인 CHG90(모델번호 LC49HG90DMNXZA)으로 16:9 화면 비율의 27형 모니터 2대를 붙여 놓은 듯한 제품이다. 판매는 오는 7월로 예정되어 있고, 현재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가격은 1,499달러(약 168만 원)이다.

 



 

CHG90은 여러 특징을 가진 제품으로 제원 상으로도 상당한 매력을 가진 제품이다. 먼저 화면 비율이 32:9인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일반적인 16:9보다 가로가 2배 더 넓은 비율이고, 21:9보다도 역시 가로 화면이 길다. 마치 2대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

 

CHG90은 광시야각 VA패널을 사용한 제품으로 화면 해상도는 3840X1080이며, 응답속도는 1ms, 144Hz를 지원한다. 곡률은 1800R이며 프리싱크2를 지원해 게이밍 모니터로써의 기능도 충실히 갖췄다. 

 

이 독특한 게이밍 모니터가 소비자들로부터 어떤 반응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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