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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차량을 만드는 쏠쏠한 재미, CATS: Crash Area Turbo Stars

오민준 댓글 0 작성일

 

지난 4월 20일 선보인 차량형 로봇 격투 액션 게임인 CATS: Crash Area Turbo Stars(이하 CATS)가 애플 앱스토어 게임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쉬운 조작과 빠른 게임 진행이 특징인 CATS의 흥행 요인을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CATS의 진행은 사용자가 직접 튜닝한 차량형 로봇으로 대결을 펼치는 것으로 리그 경기에 해당하는 챔피언십 경기와 일반 랜덤 경기인 빠른 전투가 있다. 빠른 전투를 통해 얻는 상자는 총 4개까지 저장해 열어 볼 수 있는데 상자 속 업그레이드 부품으로 로봇을 강화하면 된다. 금색의 코인은 부품을 업그레이드 할 때 사용되는데 대결에 이겼거나 상대편의 공격을 방어했을 때, 부품을 판매했을 때 얻을 수 있다. 다이아몬드는 사이버 캐시로 돈을 주고 사거나 상자 속에서 얻을 수 있다.

 

▲ 업그레이드를 책임지는 상자

 

주요 부품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상자는 일반 상자, 전설 상자 등이 있다. 상자는 빠른 전투에서 얻을 수 있을 것 이외에도 리그에서 상위 리그로 승격하면 하나 받을 수 있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후원인한테 상자가 배달되기도 한다.  상자는 일정 시간이 경과한 뒤 열리게 만들 수 도 있고, 광고를 본 후 상자 열림 시간을 단축시킬 수도 있다. 더불어 다이아몬드를 통해 바로 열 수도 있다.

 

상자는 다이아몬드로 직접 상자를 구매할 수도 있다. 거대 상자, 수퍼 차체 상자 등 다양한 상자가 마련되어 있다. 상자는 로봇 업그레이드를 위한 핵심인 만큼 얼마나 상자를 많이 열어 좋은 부품을 얻느냐가 CATS의 핵심이기도 하다.

 

▲ 8단계 트와이라이트 챔피언십

 

먼저 챔피언십은 부품의 소재에 따라 총 다섯 개의 리그가 있으며 리그마다 세부 다섯 단계가 있다. 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거나 일정 승수 이상해야 승격해 상위 리그로 올라갈 수 있다.

 

 

게임 진행은 아주 간단하다. 차량용 로봇을 개조해 HP와 공격력을 높인 후 상대방 차량용 로봇과 대결을 펼치면 된다. 공격은 로켓이나 레이저와 같은 원거리 무기나 드릴, 블레이드와 같은 직접 타격 무기로 하게 된다. 공격으로 상대방의 HP를 빨리 소진시켜 파괴하면 이기는 방식이다.

 

 

직접 원하는 로봇의 형태를 만들 수 있다. 무기부터 몸체, 운송부, 악세사리까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또 여기서는 필요없는 부품을 팔거나 필요없는 부품을 통해서 다른 부품의 업그레이드도 진행할 수 있다.

 

 

다른 플레이어가 벌이는 대결을 통해 자신의 부품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베팅도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각 부품의 전체적인 부분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메뉴도 제공하고 있다.

 

CATS는 단순하면서도 스피드한 대결 방식과 부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나은 로봇을 꾸미는 재미까지 갖춘 액션 게임이다. 사용자 리뷰에서도 좋은 평가를 듣고 있는 잘 만들어진 게임인만큼 시간이 괜찮다면 한번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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